목회컬럼

만 가지 감사

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삼중고를 가졌던 헬렌 켈러가 쓴 수필 <사흘만 볼 수 있다면>은 자주 읽어도 늘 새롭습니다. “첫째 날, 나는 친절과…
AdminN
November 20, 2022
목회컬럼

우리는 한가족입니다!

지난 8월에 수십 년에 걸쳐서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해온 <월간 목회>라는 잡지에서 저에게 디아스포라 이민목회를 하는 목회자로서 교회 사역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글을…
AdminN
November 13, 2022
목회컬럼

하나님도 아파하신다!

지난 주말 저녁 이전 예배당 자리였던 낫츠베리팜 인근을 지나가는데 자동차가 전 방향에서 너무나 길게 줄을 서있었습니다. 무슨 일인가 하고 보니 핼러윈을 맞이하여 행사장에 들어가려고 장사진을…
AdminN
November 6, 20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