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회컬럼

담대하게 거침없이 사역하는 교회

지난 주 19일에 한국에서는 신언임 여사라는 분이 91세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.  그 분은 9남매의 5번째로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어깨 너머로 한글을 깨우쳤고 초등학교 4학년 반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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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8, 2024
목회컬럼

전도지 한 장

주일 오후마다 거리로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성도가 있었습니다.  그런데 비가 많이 쏟아지는 어느 주일에 몹시 피곤했던 그 사람은 오늘만은 쉬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.  그러자 그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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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1, 2024
목회컬럼

결승선이 멀지 않습니다!

2017년 12월 10일, 미국의 택사스 주 달라스에서 열린 BMW 달라스 마라톤대회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.  여성부 1위로 달리고 있던 뉴욕의 정신과 의사 챈들러 셀프(32세)가 결승선을 고작 183m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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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14, 2024
목회컬럼

사람을 낚는 어부이십니까?

교회는 세 가지 목적을 위해 존재합니다.  첫째 하나님을 위해 존재합니다.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.  그러므로 교회는 예배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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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7, 2024
목회컬럼

철이 들어 늙는 사람

“송년에 즈음하면 / 도리 없이 인생이 느껴질 뿐입니다 / 지나온 일 년이 한 생애나 같아지고 / 울고 웃던 모두가 /인생! 한 마디로 느낌표일 뿐입니다. //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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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31, 2023
목회컬럼

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신가?

2차 대전 당시 독일인들은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.  그 참혹한 홀로코스트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생존자인 엘리 비젤은 동료 유대인들이 처형당하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.  하루는 나치 친위대가 수용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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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4, 2023
목회컬럼

‘다시’ 일어나는 사람

우리는 요즘 새벽마다 잠언을 통해서 참된 지혜가 무엇인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.  잠언 24장에서는 지혜자의 삶을 건축에 비유합니다.  일평생 사는 동안 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그 집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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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17, 2023
목회컬럼

오 주여, 언제나 오시렵니까?

우리 집에는 거의 매주 한 번씩은 어린 손자 손녀가 옵니다.  또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타주에 사는 손녀도 온답니다.  손자 손녀는 올 때 좋지만 갈 때는 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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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10, 2023
목회컬럼

그래도(Anyway)

“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!” 세상에 이렇게 긴 장탄식이 있을까요?  그런데 다 살아보니까 정말 그렇게 탄식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게 인간사입니다.  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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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3, 2023
목회컬럼

예수를 생각하고 나는…

“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/ 나의 가난함도 슬프지 않고 / 남의 부유함도 부럽지 않나니 /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/ 오직 감사한 마음이 넘칠 따름이라 // 예수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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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26, 2023